코블 소개
코블은 직무를 맡는 AI 에이전트입니다. 맡은 직무의 툴과 플레이북, 판단 기준을 갖추고 있어서, 필요한 전문가를 붙이면 그 일을 해냅니다.









만드는 것
회사 안의 일은 대부분 직무 단위입니다. 직무마다 쓰는 툴이 있고, 통하는 방식이 있고, 시니어가 내리는 판단이 있습니다. 코블은 그 직무를 전문가로 맡습니다. 그 일에 이미 쓰고 있는 툴 안에서 일하고, 검증된 플레이북을 따르고, 판단이 필요한 일은 사람에게 넘깁니다.
첫 직무는 온라인 판매입니다. 이커머스 셀러가 지금 브랜드의 매출을 키우고 있습니다. 이커머스 셀러 보기
전문가를 만드는 방식
전문가를 내놓기 전에, 저희 팀이 실제 고객을 위해 그 일을 에이전트와 함께 합니다.
실제 계정에서 팀이 내린 판단이 전문가의 플레이북이 되고, 팀이 쓴 툴이 전문가의 툴이 됩니다.
고객은 전문가를 구독해 쓰고, 전문가는 고객 계정에서 하는 일로 계속 배웁니다.
전문가가 일하는 방식
지금 쓰는 툴 안에서 일하므로, 새 시스템으로 옮길 것이 없습니다.
반복되는 일은 시키지 않아도 돌아갑니다. 무엇을 밀지, 얼마를 쓸지, 예외 상황에 뭐라고 할지는 사람이 정합니다.
답마다 열어 본 툴과 근거가 붙어 있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팀
운영자와 엔지니어로 이루어진 작은 팀입니다. 운영자는 매일 고객을 위해 그 일을 하고, 엔지니어는 통한 방식을 전문가로 만듭니다.